4.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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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성이라 쓰고 성숙함이라 읽은다.






21.3.11

shut up n hide


가끔 자주 숨어버리고 싶은때가 있다. 입은 좀 다물었으면 좋겠고 누구와도, 누구에게도, '말'이라는걸 안하고 싶은때가 있다. 아무도 신경쓰지 않고 아무도 보지 않고 그냥 쳐박혀 버리고 싶은때가 있다. 하지만 현재상황에서 현실적으로 가능하진 않다.


간혹 난 너무 극단적인데, 무서운건 그 극단적임에서 나온 결과가 굉장히 크게 오랫동안 제대로 확실하게 예외없이 실현된다는거- 사실 예외라는건 있어도 될법한데 한번 극단적으로 나온 결과나 마음은 다시 되돌리기가 힘들다.



입 좀 다물고 진지하게 쳐박히고싶다.








15.3.11

Step!Clap!Go!

Step, Clap, Go! from Opening Ceremony on Vimeo.

produced by OCTV

Hmmm Cute

14.3.11

SML






















픽셀이 깨져도 그냥 이젠 포기-
귀여운 Sticky Monster Lab :::

3월 20일까지 신사 platform Place 629에서 전시를 한다니 실제로 보고싶은 사람들은 한번가서 기웃거려보자.

-11.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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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

오늘내일 열시부터 일곱시까지 입문교육을 받고있는데 (조금 늦긴했지만) 설명을 듣다보니 블로그와 카페의 차이점에 대해 생각해보게되었다. 플러스 카페를 이용해 사업을 하고자하는 사람이 단순한 모임이나 커뮤니티형태만을 원해서 그 안에서 노는 사람들보다 많다는것-

나는 원체 불미스러운 일이나 말이 많아질수있는 단체모임은 좀 피하는 성격이고 뭘하면 누군가 보겠지 하는 마음도 당연히 있지만 일단 우선적으로는 말로 하기 귀찮을때 주절거릴곳이 필요해 블로그를 하는데. 문제는 블로그스팟이 굉장히 버벅거린지 꽤 되었고 게다가 무슨 영문인지 승이한테까지 부탁해서 받은 블로그프레스 마저도 버벅버벅.

그래서 좀 답답한 요즘-

텀블러는 사진을 여러개 한번에 못 올리고, 페이스북은 너무 오픈형이고, 티스토리는 왠지 쓰자니 이래도 되나 싶고.. 네이버 블로그는 솔직히 통검에 나온다는게 꺼려진다. 이글루도 나쁘진 않은데.. 이러니저러니 자꾸 여기저기에 단점을 붙이는 이유는 아직은 블로그스팟에 마음이 남아있는거겠지. 뭔가 새로운 블로그 플랫폼이 필요하다. 편리하고 깔끔하고 원하는대로 다 되는 그런- 누군가가 개발 좀 해줘..



9.2.11



몸이 슬슬 삐그덕거리기 시작했다.

소셜? 그건 어느나라얘긴가-



3.2.11

아무서


무서운꿈을꿨다.
식은땀을흘리며긴장했는데.
알고보니무서운상상중이였던거였다.
가슴이.숨통이.꽉조일만큼무섭고싫은상상을하고있는내가참싫어보여의지와상관없이꿈을꾼거라생각해버린듯.

꿈에서든상상에서든-
현실로돌아오는데에는냉철한이성과굉장히큰체력소모가필요하다.
근데난요즘지극히감성적이고사납고그런내모습이싫어부정하고또고뇌이다가쓸데없는데에에너지를몽땅부어버린다.

내가별로안좋아하는사람이몸에힘주고기빡세우고다닌사람들인데-
요즘난나사는아예풀려서바닥에떨어져있고액자는떨어져깨져유리가뾰족뾰족이다.
고로극과극을달리는요즘.

사람이좀chill해질필요가있다.



23.1.11

P::





11.1.24 Mon: Toil trio play @ PLATOON KUNSTHALLE
11.1.25 Tues: Binibin/ Jinwooppa bday
11.1.28 Fri: Jokang come back
11.1.29 Sat: Hyunjung sis wedding day
11.1.30 Sun: Heui in Seoul

now, am feeling tired and ma back, arms, and legs aching but am good. Because i have got happy n lovely schedules in this week.


- 11'0125

2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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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검색어를 체크하고 인기 키워드를 체크하고 여기저기 확인해서 사람들의 새로운 관심사를 잡아내고 관련지어 노출시키지만 여전히 난 세상사에 관심이 없다.

한국에 들어온지 벌써 5개월이 되어가고 취직까지해서 분당이라는 신세계에 발을 들여놓은지 한달하고도 하루가 지났는데 여전히 난 차장님이 안계시면 몇번버스를 타야 서울로 나갈수있는지 조차 모른다. 길은 잃어버리기 일수고 사람들이 드라마얘기를 하면 혼자 못웃는것도 생활이다. 그래도 여전히 티비는 보기싫고 길찾기는 귀찮다.

사람이란게 잘 변하진않는다.

한국에서 호주에서 지겹게했던 MBTI교육을 또 받으며 그나마 좀 덜 화가나 들은건 -기질은변하지않는다- 다.

사람의 기질은 잘 변하지않는다.

워크샵가는길-

정신차리고보니 대리님들과 언니들은 앞쪽에 난 또 차장님 옆에 앉아서 뒤에서 가고있네.

기질은 변하지않는다. 습관도 변하지 않는다. 자의적이던 타의적이던 두가지의 상황이 있다면 항상 같은 쪽으로만되는 그런게 있다.

아- 다 너무너무 좋은데 갈리고 분위기보고 맛보고 간보는거 그런건 정말 싫잖아. 그렇다면 난 그냥 차장님 옆에 앉아서 잠이나 자고 장난이나 칠란다.

난 여전히 세상사에, 무리의 사람들에게 무관심하고, 싸움이나 갈림이 있을시엔 잠을 자버리고, 인터넷 뱅킹/예약/페이등등은 어렵고 하기싫고 귀찮다. 적어도 나에게는 그런것보단 해결도 안나고 슬프고 아리기만한 그 쓸데없는 얘길하면서 쓸데없는 시간을 보내는게 훨씬낫다.

하- 사람은 정말로 쉽게 잘 안 변한다.


- 11.120

5.1.11

목도리와 눈

사람들은 내가 여가시간에 뜨개질이나 책을 읽는다고 하면 어디가서 그런소리하지말라고들 한다. 그래, 나도 매일 거울은 보고사니까 이해는 한다만 그래도 아 왜?? 라고 나즈막히 반문해본다..








이번 겨울 폭풍 뜨개질- 두번째 목도리
요즘엔 엄마꺼를 뜨고있는데 매일 세시까지 뜨고 여섯시에 일어나다보니 오늘 결국 입사 한달도 안돼 쌩얼로 출근.. 시간배분이 필요하다..



해보았다.



눈이 왔었지.



눈오는날에는 역시 목도리지!







그리하여 아침에 동네방네 눈이 쌓였는데.
이정도론 서울 산다 재택근무 안 시켜주고 게다가 셔틀아저씨는 눈이 와서 흥이 나셨는지 폭풍질주를 하셔서 평소보다 십분이나 빨리도착. 아 감사 완전 ^^^

- 10'12 Mokdong, Ilsan, Seohyun / Seoul Soul

4.1.11

Girlz nite

Girlz Night on Christmas Eve
































Enough is Enough^^^


- 10'1224 Christmas eve, Seoul Soul

Christmas


Did you enjoy your happy Christmas in 2010?

- 10'12 @Dragon Hill Lodge, Seoul Soul

2.1.11

Connection

연달아 굉장히 힘든 꿈을 꾸고 일어나서 현실인지 꿈인지 잠이 깨질 않았다. 매번 예감은 빗나가길 원하고 더 억지를 쓴다면 때때로 이런기분이 들땐 아직도 여전히 그럴까 하는 착각을 한다는 것. 착각은 결국 힘든 하루를 부른다.

connection 이라는게-

이젠 그만 나와줘 아직까지 이런식으로 내꿈에까지 나오면. 나도 좀 move on 하자..

하아 그러면서도 항상 늘 예감은 빗나가길 원한다..


ps.아 젠장 새해첫주인데ㅠ



- 11'103

Eva bday n Iteawon bitch nite

이태원 비치나잇



위협하려는건 아니였고 단지 동물모임이라며 순수한 마음으로 꺄꺄거렸을뿐임..



뭐지 저 알수없는 손동작의 의미는..



수민아 너 지금 부처같아...



이야 너네 소녀시대같다 이제보니..



사랑하는손수민의생일날(은아니고몇일전)
쿨하게 빵집으로 데리고 가 니가 먹고싶은걸로 골라 니꺼니까. 이벤트같은건 없음. 그리고 결국 그 케잌 우리가 먹었다며..?미안..




너네좀닮았음. 욱하는성격..



나만언니아니라고



이때부터안녕했음
채령아 우린 아직 한참 덜 놀았어..우린 죽을때까지 놀거야..그러니까 집에가잔얘기하지마..

이태원 크레이지 비치 나잇

- 10'1218 Seoul Soul

31.12.10

Under the <c> Tree

2010년을 정리 할 겸 남은 사진들을 대량 업데이트-

Under the Tree
최정인 슈즈 디자이너
www.wizwid.com
정자동 매장
















매장과 복층구조의 사무실겸 작업실 곳곳에 실장님의 감성이 묻어나있다.



뻔뻔한 방문객들을 위해 맛있는 저녁을 사준 승휘 또 가고싶다 거기



안녕반가울텐가



밀크티를 만들어준다며 신이나 들어와 준비를 하던 너덜. 근데 문제는 타 준다고 했을땐 응그래^^ 해놓고 언니 우유넣을까요?아니.-혜인언닌?아니. 생각해보니 너무 거절했다 한모금이라도 마실걸...



정자동깽판시스타즈



눕고



발레하고



전진하고



절하고



일어나벌떡



혼도나가보과ㅏ



꺾어도보고




득템과인증샷- 좋은사람이 만든 좋은 구두



실장님께서 승휘를 너무 예뻐하셔서 보는 사람도 또한 행복했다 행복하세요

- 10'1213 Seoul Soul

28.12.10

Ivana Pilja






Ivana Pilja, high fashion from Belgrade

I, like many others am often under the impression that great fashion talent always comes out of the biggest fashion schools in Europe or America. Be it Parsons or Central Saint Martin's, it appears most of the designers on the runways at the moment have more or less the same origin. 

Enter Ivana Pilja and her astounding designs. She graduated from the Belgrade "College of Design" and currently works as a head designer for sport and streetwear for Studio Gajic. When it comes to her own line,  her designs are as avant-garde as it gets and they have a wonderful geometric, almost architectural quality. Her clothes are more than just clothes, they are works of art. 

She recently presented her first collection, inspired by Japanese culture and Origami and is showing this season at Belgrade Fashion Week.



article from mcmworldwide blo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