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3.10

힘내 조강/혜인!!





























Melbourne에돌아오고나서부터주말마다가는듯한Docklands. 바로코앞에살땐잘가지도않았었는데.날씨가좋으니자꾸가게된다.
저번주엔조강히가Coffee Club에서일년넘게바리스타로일했는데그동안한번도안찾아가줬기때문에책임감있게한번가줬다.마지막주라니까- 근데이번주도일한다.머하는애야얜..
아무튼조강히가있는Coffee Club도Coffee Club이지만생기고나서한번도역시나안가본 Harbour Town Shopping Center. 나름있을건있더군.



저런날은요트타고싶다-
혜인과나. 안녕-


등에꽃달고다니는조혜인.

신난다야-
몇년간수백번의시도끝에성공한점프샷예이~




















































일끝난조강히와만나저녁을먹고배부르다텅텅하며Yarra 강까지슬금슬금걸어가쉬었다. 건너편은 South Bank-

이번주부터는추워져서저러고있을수나있을지모르겠다.속상해.


-10'320 luv n peace''

불량식품


갑자기생각난불량식품 냠냠이들.

귤맛/수박맛


이런식으로예고없이떠오르면곤란해.

-09'

21.3.10

Jean Paul Gaultier n Long room

지난 금요일 LMFF를 맞이하야 Fashion designer Jean Paul Gaultier 에 대한 film program 이 acmi (Australian Centre for The Moving Image) 에서 짜여졌다. Film은 4개정도 있었는데 Gaultier의 2010 A/W Haute Couture Collection이 eve 부터 opening 까지의 과정을 film making한 "The Day Before: Jean Paul Gaultier"를 보러갔다.  
사진은 이번 프로젝트를 큐레이팅한 Curator James Nolen.
The Day Before: Jean Paul Gaultier
Unclassified 15+
Loic Prigent, 52 mins, France, 2009, DVCAM
Director Loic Prigent
 
영화를 보고 cami sis를 만나서 티타임을 갖고 저녁에 조강을 만나서 long room에 갔다. 거진 2년만에 간 long room이였는데 하나도 안 변해 있어서 시간이 안 흐른 것 같았다. 게다가 조강힌 늙지도 않고.

조강히는수전증이너무심하다.
그래도오랫만에조강과의시간에신이났던나.ㅎㅎ

조강은사진을찍을때면항상고개를흔든다.
수전증만심한게아니라뭐라할수도없다.
이젠나도구박하기조차포기했지만물어뜯고싶을만큼귀여운조강.

우리사진은우리가찍을수밖에없다.

 
long room, 양년잘된닭꼬치, 서비스교자, 친절한간지일본쉐프아저씨, 그리고 맘에들었던 사케 잔.



이제난조강히와견줄만한주량이됐다.

- 10'319 luv n peace''





첨부로 Jean Paul Gaultier Haute Couture A/W 2009/ 2010 Collection video.
finale를 장식한 bride는 거의 환상에 꿈이라 할 수 있음.

20.3.10

Disater in Melbounre







지난 6일 Melbourne에 우박이 내렸다.
우박이 내렸는데 우박이 우박정도로 끝난게 아니라 천둥 번개에 폭풍에 홍수였다.
오전내내 쨍쨍하던 날씨가 갑자기 서서히 어두워고, 가로등이 켜지고 (오후3시였음에도불구하고) 카페들이 하나 둘 천막을 걷기 시작하더니 영화처럼 비바람이 몰아치며 시야가 뿌얘졌는데 우박과 폭풍이 심하게 몰아쳤다. 한시간 가량 그렇게 휩쓸고 나서 재앙을 피하기 위해 일단 보이는 곳에 아무대나 뛰어 들어갔던 사람들이 하나 둘씩 나와서 다시 움직였다.
천둥을 별로 안좋아 하기 떄문에 좀 많이 무서울 뻔 했지만 겁 많은 호주애들이 하도 호들갑을 떨어서 그리고 언니랑 있었기 때문에 나는 한가롭게 커피나 마시며 비구경을 할 수 있었다.
나중에 나와보니 이건 뭐 재앙도 이런 재앙이 따로 없었음. 나무는 뽑히고, 어떤차는 너무 큰 우박에 맞아 찌그러지고, 창문은 깨지고, 나무는 뽑히고, 차도는 잠기고..

나중에 안거지만 원래가 천장이 뚫려 있는 우리 아파트의 로비는 대재앙, 리처트는 경비를일주일간 못섰다..

16.3.10

31

















어제, 오늘 날씨가 좋아서 비치에 가려다 늦장을 부리는 바람에 느즈막히 밖으로 나가 필요한 것들을 사고 Journal에 가서 책을 읽었다.
문 닫을 때까지 있다가 마지막 손님으로 나왔는데 커피 값을 내다가 "빵 좀 가져갈래?" 라고 묻길래 신나서 "응!" 하고 바로 대답했더니 크로와상부터 블루베리 머핀까지 종류별로 한아름 싸줬다. 덕분에 집엔 일주일도 넘게 먹을 수 있는 빵 저장. 아싸.

아내일도 30도로 올라간다는데 뭘 입지..


March, 14-21 10' : L'Oreal Melbourne Fashion Festival -
LMFF 시작- 


Andre가 참 좋아했던 Journal-

-10'316

9.3.10

Ils se marièrent et eurent beaucoup d'enfants





Johnny Depp n Charlotte Lucy Gainsbourg

In French flim "Ils se marièrent et eurent beaucoup d'enfants" a.k.a "Happily Ever After"

8.3.10

last last day













쭈니의사회의쓴맛을보여준대학원졸업식과동시에
나의두달간의쓴맛단맛을동시에보여준한국여행의마지막날.

이주전의그날-


- 10'222 Seoul! Soul!



-

i need drinking with no speaking.

3.3.10

All i Need

아무리
너저분하게타자를쳐봐도.
내가하고싶은말이뭔지를잘모르겠다.

그래서그냥간단히말하자면,
내게지금가장필요한건술과군것질거리다.

지난일주일은일주일이아닌한달이였다.
아이제제발내인생에시트콤은이제더이상좀안일어났음좋겠다.

2.3.10

YIDO garelly '커피와 도자기전 All That Coffee'


커피와 도자기전 All That Coffe

2010.2.24 - 3.9 / yidogarelly3

Participating Artists 김선미/박경주/박정홍/이영호/이윤신/여경란/정길영

떠나기2틀후가되는바람에못간정홍의전시회- 축하해요-


커피와자기를좋아한다면가보자!

박정홍씨 blog - haands.tistory.com
YIDO garelly - yido.kr

h.818 in Melbourne

h.818 in Melbourne

Welcome back?

-10'223 luv n peace''